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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캐슬 이벤트 현장 [롯데건설]
작성자 : 2006-08-04 오전 9:20:27

 

 

 

롯데캐슬 수주팀 건설사 선정본부

 

 

SMC아카데미 팀원들 활동

 

 

SMC아카데미 팀원들 활동

 

 

SMC아카데미 팀원들 활동

 

 

 

활동내용

 

서울 마장동 지역    "롯데캐슬 vs 푸르지오"

아파트 브랜드 선정 경쟁 홍보 이벤트"발마사지 서비스" 참여

-주민들의 큰 호응속에 진행되었습니다.
행사를 매끄럽게 처리할 수 있도록 노련한 실력을 발휘해주신 
SMC아카데미 회원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주민을 위한 발마사지를 기획해주신 롯데캐슬 기획팀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발마사지 이벤트 참여  소감 한 마디 


제가 선택할 이 피부관리사 일이 서비스 업종이기 때문에 사람을 대하는 방법과 사람마다  

느껴지는 촉감도 많이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긴장이 풀려서 어깨도 아프고, 손 다리도 아팠지만 제 스스로를 다스리고  

더 강하게 만들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보람도 많이 느끼고 기분도 좋았습니다.  

나의 몸은 조금 지치지만 다른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것에  

내가 정말 이 일을 잘 택했구나 하는 성취감도 느꼈습니다.

 

                                            - 최선녀 -  


발마사지 이벤트 참여   소감 한 마디  
 

무더운 여름 원장님의 소개로 롯데캐슬에서 발 마사지하는  

이벤트가 있다고 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쪽 분야에 대해서 다양한 사람들과 잘해보고 경험도 쌓을 수 있다는 생각에  

긴장도 되고 흥분도 되었습니다.  

첫날 밀려드는 사람들을 보며 당황도 하였지만  

침착하게 손님들에게 발마사지를 해드렸을 때 처음에 피곤한 모습이  

생기 있는 얼굴로 바뀌는 것을 보며 나름대로 보람을 느꼈습니다.  

롯데 캐슬 발 마사지 아르바이트를 마치며 일을 시작하기 전에  

더운 날씨에 힘들지 않을까하는 우려에 생각도 해보았지만  

마사지를 받고나서 좋아하시는 손님들을 보며  

하루하루가 즐겁고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기회를 주신 협회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김미경-

 
                        

발마사지 이벤트 참여   소감 한 마디 

 

건강관리사   

말로만 들어도 참 설레이며 벌써부터 기쁨이 느껴집니다.  

롯데 캐슬 <발마사지>이벤트를 시작할 수 있었지만,  

저에겐 교회 안 밖으로 해외선교나,  

국내 봉사 단체에서 활동하려는 궁극적인 목적이 있었기에 비록 힘들고,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보람을 느끼며 임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일들이 떠오릅니다.  

마사지를 받으시고 따스히 손잡아 주셨던 분들,  

부부동반으로, 14개월 아기, 또 우리와 같이 이침을 서비스 해주셨던 분들,  

롯데 캐슬의 많은 직원 분들, 등등... 그분들로 인해 감사하고 힘이 났습니다.  

그 모두가 제게는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배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 것은 제 자신에게 새로운 무언가를  

가르쳐주는 그런 강한 힘과 긍지랄 갖게 합니다.  

그것이 제겐 행복입니다.  

최선을 다해 건강관리사로서 충분한 자질을 갖추어  

부끄럼 없는 실력이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러기까지 언제까지나 실전과 배움에 도전하며 노력 할 것입니다.  

좋은 아카데미,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이 너무 좋습니다.

 

                                           - 윤주희 -

 

 

발마사지 이벤트 참여 소감 한 마디  

 

강력한 태풍과 호우가 지나간 뒤 찌는 듯 한 더위가 시작되었다.  

마치 이때를 기다렸다는 듯이 협회 측에서 주선해준 이벤트가 시작되었다.  

마장동 롯데 캐슬 행사장에서의 발 마사지의 일로  

아침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 진행되었다.  

계속되는 무더위와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서 생각보다 일이 쉽지는 않았다.  

실내의 에어컨이 무색할 만큼 땀은 흘러내리고 그리고 사람들이 계속해서 줄을 이었다.  

할머니, 아주머니, 그리고 아저씨 등이 주요 대상 이어었는데  

특히 할머니들은 아주 좋아하셔서 매일 출근 도장을 찍듯이 오셨다.  

“이런 호강은 처음이다”, “시원해서 밤에 잠도 잘 왔다”라고 하시며  

연신 손을 잡아주시고 눈을 맞춰 주셨다.  

나중엔 가족이나 친구 분들까지 동반하고 오셔서 좀 힘들기는 했지만...  

어떤 일도 해낼 수 있을 것이라는 일종의 자기암시를 하게 해 준 특별한 경험이었다.

 

                                      - 김혜림 -

 

 

마장동 재개발 주민 총회 결과 

 


롯데 캐슬이 대우 푸르지오를 누르고 시공사로 선정



               서울총본부 SMC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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